내가 정말 자주가는 나의 쉼터, 카페 부름:)

큰길에 있는건 아니지만 찾아가기도 쉽고, 편안한 분위기라서 좋다.

2호선 봉천역 4번 출구에서 미니스톱을 끼고 쭈욱 걸어올라가면

큰길에 횡단보도가 나오는데 그 길을 건너 아파트단지 쪽으로 걸어올라와서

좌회전하면 금방ㅋㅋㅋㅋㅋ

설명하면 멀어보이지만 막상 걸어오면 5분거리..^^

 

 

 

 요새는 조치원에서 직접 보내주는 복숭아 쥬스를 파는데 맛있다+ㅅ+ㅋㅋ

 가게 밖을 지키고 있는 화분들.

빨간 통에는 원두 찌꺼기들이 가득담겨 있는데 그냥 지나가다가 덜어가면 됨ㅋㅋ

 

 카페안에 있는 방명록에 그림을 그려주신 분들.

복사해서 붙여놓았다 ㅎㅎ

 메뉴가 정말 많고 싸다.ㅋㅋ

 

 

 부름이 좋은 이유는 원두의 종류도 많고,

더치커피나 드립커피를 여러가지 원두로 즐길수 있으며.

아쥬 질좋은 원두를 쓰기 때문에 맛또한 일품이라는거!!ㅎㅎ

 항상 내려지는 더치커피.

 더치커피를 이렇게 병으로 판매도 하고있다.

선물용으로도 좋을듯:)

 

 가게안에 있는 또다른 식구들 ㅎㅎ

소라게.

 등껍질에 그림을 그려넣어서 판다고 ㅎㅎ

나름 참 멋진 아이디어.

 새우볶음밥과 자몽에이드, 그리고 샤케라또.

개인적으로 아이스에스프레소라고 할수있는 샤케라또를 좋아한다.

새우볶음밥이 3500원.(싸다!!지금은 저것보다 양이 더 늘었다ㅋㅋ)

 베이글.(2500원)

베이글은 감자샐러드(1500원)와 함께 먹을것을 강추함ㅋㅋㅋ

바삭한 베이글에 감자샐러드를 발라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ㅅ@

 시원해보이는 레몬에이드.

 닭찌찌살 샐러드 ㅎㅎ

3500원인데 엄청 푸짐하고 맛있다!!

사장님이 직접 손수 장봐서 만드신다능ㅎㅎ

 복숭아 쥬스.

복숭아 자체가 달고 맛있어서 시럽을 넣지 않아도 너무 맛있다!!

에스프레소.

마지막으로 밀크빙수.

우유를 얼려서 갈았기때매 엄청 고소하고 맛있다 ㅎㅎ

팥도 맛있고ㅋㅋㅋ

정말 끝까지 먹게되는 맛♥

 

음료 종류도 많고 요깃거리도 많고

다 맛있고 싼데다가!!!

분위기도 편한 내 페이보릿 카페:)

 

 

 

 

by 맹강 2012.08.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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