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당역 11번 출구 근처를 갈일이 많다 ㅋ

실내암벽을 배우러 다니는데 그 곳이 그 근처기때문;;ㅋㅋㅋ

암벽장 가는 길에 있는 카페 '므니에'

 

 

 

 건물밖 유리에 그려진 그림들이 참 이쁘고 아기자기:)

초코렛 만드는 주방이 밖에서도 보인다.

 안에 들어오면 바로 초코렛을 직접 만드는 주방을 자세히 볼수 있다.

이 카페의 특징은 바로 직접 만든 맛있는 초콜렛이 있다는거!!ㅎㅎ

 진열장을 가득채운 초코렛들~

 메뉴판.

 아이스아메리카노.

잔이 아니라 예쁜 병에 담겨져 나온다. ㅎㅎ

테이크아웃을 할 경우엔 500원을 빼줘서 2500원.

 함께 서비스되는 작은 파베초코렛.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초코는 정말 환상궁합인듯>ㅁ<

초코렛 음료도 맛있다.

sweet와 bitter로 나누어 판매되는데 개인적으론 bitter가 맛있는듯.

말차화이트초콜릿이란 음료는 녹차라떼인데 조금 쓴맛이 강한편;;;

비오는 날 조용히 차한잔 하면서 앉아있기 좋은 곳^^

by 맹강 2012.08.20 22:31

 내가 정말 자주가는 나의 쉼터, 카페 부름:)

큰길에 있는건 아니지만 찾아가기도 쉽고, 편안한 분위기라서 좋다.

2호선 봉천역 4번 출구에서 미니스톱을 끼고 쭈욱 걸어올라가면

큰길에 횡단보도가 나오는데 그 길을 건너 아파트단지 쪽으로 걸어올라와서

좌회전하면 금방ㅋㅋㅋㅋㅋ

설명하면 멀어보이지만 막상 걸어오면 5분거리..^^

 

 

 

 요새는 조치원에서 직접 보내주는 복숭아 쥬스를 파는데 맛있다+ㅅ+ㅋㅋ

 가게 밖을 지키고 있는 화분들.

빨간 통에는 원두 찌꺼기들이 가득담겨 있는데 그냥 지나가다가 덜어가면 됨ㅋㅋ

 

 카페안에 있는 방명록에 그림을 그려주신 분들.

복사해서 붙여놓았다 ㅎㅎ

 메뉴가 정말 많고 싸다.ㅋㅋ

 

 

 부름이 좋은 이유는 원두의 종류도 많고,

더치커피나 드립커피를 여러가지 원두로 즐길수 있으며.

아쥬 질좋은 원두를 쓰기 때문에 맛또한 일품이라는거!!ㅎㅎ

 항상 내려지는 더치커피.

 더치커피를 이렇게 병으로 판매도 하고있다.

선물용으로도 좋을듯:)

 

 가게안에 있는 또다른 식구들 ㅎㅎ

소라게.

 등껍질에 그림을 그려넣어서 판다고 ㅎㅎ

나름 참 멋진 아이디어.

 새우볶음밥과 자몽에이드, 그리고 샤케라또.

개인적으로 아이스에스프레소라고 할수있는 샤케라또를 좋아한다.

새우볶음밥이 3500원.(싸다!!지금은 저것보다 양이 더 늘었다ㅋㅋ)

 베이글.(2500원)

베이글은 감자샐러드(1500원)와 함께 먹을것을 강추함ㅋㅋㅋ

바삭한 베이글에 감자샐러드를 발라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ㅅ@

 시원해보이는 레몬에이드.

 닭찌찌살 샐러드 ㅎㅎ

3500원인데 엄청 푸짐하고 맛있다!!

사장님이 직접 손수 장봐서 만드신다능ㅎㅎ

 복숭아 쥬스.

복숭아 자체가 달고 맛있어서 시럽을 넣지 않아도 너무 맛있다!!

에스프레소.

마지막으로 밀크빙수.

우유를 얼려서 갈았기때매 엄청 고소하고 맛있다 ㅎㅎ

팥도 맛있고ㅋㅋㅋ

정말 끝까지 먹게되는 맛♥

 

음료 종류도 많고 요깃거리도 많고

다 맛있고 싼데다가!!!

분위기도 편한 내 페이보릿 카페:)

 

 

 

 

by 맹강 2012.08.20 22:21

홍대라고 하기엔 합정과 너무 가까운 빙수전문점ㅋ

합정 캐슬프라하 바로 옆에 위치한 곳이다.

오늘도 외관은 안찍었음...고질적인 병^^;;

근데 가면 찾기 쉬움~펭귄이 그려져있어서 눈에 금방 띈다.

 내부의 귀여운 조명들.

 펭귄이 여기저기.

 열심히 빙수를 만들고 있는 요 언니(?)들은 초상권 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ㅋㅋ

안쪽은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빙수만 먹으면 후딱 나가줘야 할거 같은 분위기;;

내가 들어가서 자리 잡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밖에서 대기하더라능.........

빙수전문점이란 말에 걸맞게 온통 빙수ㅋㅋ

종류도 많고 좋다:)

 팥빙수를 시켰는데 완전 대박ㅋㅋㅋㅋ

(밖에 앉아있는 사람들 다리 보입니껴??ㅋㅋㅋ밖에 대기할 수 있는 의자가 있음,,근데 바깥보고 앉는 자리에 앉아서 엄청

민망했다능..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를 수북히 갈아서 올리고 그위에 미숫가루를 듬뿍~그리고 인절미까지!!

여긴 특이하게 팥을 따로 주는데 팥을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이 괜찮게 생각하더라능.ㅋ

하지만 뭐 빙수 종류가 여러개니까 팥 싫으면 다른거 시켜먹음 됨ㅋ

양이 생각보다 많아보이지만 빠른 속도로 흡입하게 되는 맛!!!! 맛있고 시원하다 ㅠㅠㅋ

시럽과 연유가 유기농이라고 써있더군.

여기는 섞어먹는게 아니라 위에서부터 퍼먹기를 권장하므로 열심나게 퍼먹다가 팥을 투여해서 먹음된다.

팥은 내스탈은 아니었음...너므 통팥,,너무 안달아도 짱남ㅋㅋㅋㅋㅋ

 기념으로 쿠폰도 받아옴ㅋ

여긴 적립방법이 특이하고 굉장히 현대적임ㅋㅋㅋㅋ

도장쿠폰만 써봤던 사람들아~요거 괜찮은 아이템이당ㅋㅋㅋ

 쿠폰 앞장은 귀여운 펭귄.

뒷장은 요렇게 QR코드.ㅋㅋ

적립하기를 누르면 요 QR코드를 인식시켜서 바로 적립~~

조으다 조으다.

내부가 좀 좁고, 빙수밖에 없어서 줄창 눌러앉아있기엔 눈치보이지만

시원하고 달달한 우유빙수를 먹고싶다면 강추^^

by 맹강 2012.08.04 16:00

 저녁식사로 인도커리를 먹고, 에그타르트와 팥빙수 먹으러~ㅎㅎ

난 항상 느끼지만 카페 외관을 안찍는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역시나..ㅡㅡㅋ

 내부가 참 아기자기 하죠잉~~?ㅋㅋ

요거 인형의 집 귀엽다 ㅎㅎ

 에그타르트랑 커피가격이 비슷함ㅋㅋㅋㅋ

 

 

 

 

 벽을 사진으로 장식해놨는데 이쁘더라능 ㅎㅎ

나무에 사진이 열렸네~~~

 

아메리카노는 그렇게 쓰지도 시지도 않은 무난한 맛이었다.

팥빙수는 우유빙수~~그럭저럭 먹을만^^

에그타르트는 정말 맛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맹강 2012.07.24 01:26

라떼아트를 본격적으로 배우기전에

잠시 에칭기법과 사과모양 만들기를 배웠는데

에칭기법의 간단함에 놀랐던 기억이 ㅋㅋㅋㅋ

거품올려서 하트 만들기.

꽃모양.

고양이 얼굴 그리기.

 

 

바리스타 과정에는 메뉴개발이라던지

커피외 다른 메뉴에 대한 레시피를 배웠는데

너무 재밌었다능~~^^

요건 아이스 카페모카인가..?ㅋㅋ

에스프레소를 차갑게 냉각시켜 먹는

에스프레소 프레도 (또는 사케라또).

요 음료 참 매력적임~~~>ㅁ<

아이스 카페라떼.

아이스 민트모카.

요건 과일음료인데 내가 개발한 비밀 레시피.ㅋㅋ

핸들링기법 처음 배웠을때 ㅋㅋㅋ

사과모양도 엄청 어려웠는데..

이젠 나뭇잎도 배우고..ㅎㅎ

이건 라떼아트 마지막 시간에 배운 동물그림 에칭기법.

핸들링으로 동물의 얼굴모양을 만들어 준 후에

그위에 커피로 동물의 눈코입을 그려준다.

머리에 꽃핀 꽂은 토끼~~~ㅎㅎ

by 맹강 2012.07.18 15:20

 바리스타의 자존심이라고 하는 ㅋㅋㅋㅋ

나뭇잎모양을 배웠다.

나뭇잎이 갯수가 많으면 로제타라고 하는데 뭐 그건 중요하지 않은듯.ㅋ

 첨한것치곤 잘했다.ㅋㅋ

 

 

 간간히 하트도 복습.

 좌우대칭이 잘맞은 나뭇잎 모양 ㅎㅎ

 요건 잎이 세개짜리 튤립.

 12온스 사발잔에다 라떼아트 도전.

왼쪽이 사발잔이고 오른쪽은 8온스짜리 잔.

 12온스 잔은 익숙하지도 않고

양을 채워줘야해서 뭔가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열심히 연습!!

 하트도 해보고

 튤립도 해보고.

잔이 크니까 잎이 많이질수 밖에 ㅋㅋㅋ

 

요건 그나마 좀 나아진 하트^^

요샌 라떼가 10온스 머그컵이나 12온스 사발잔에 많이 나가니까

큰 잔으로 연습해보는게 더 좋을듯~~~!!

by 맹강 2012.07.18 15:04

 당산역 근처에서 일하는 아는동생이 엄청 좋다고

싸고 맛있다고 침이 마르도록 얘기해서

동생도 만날겸 방문ㅋㅋㅋㅋㅋ

외관도 참 이쁘다.

 

 행사도 한다!!

가격도 착하고...굿

 

 

로스팅을 직접 하는 카페라서 원두도 판매중.

 가격이 정말..후덜덜하게 착합니다.

 

 

 카페안은 아기자기.

 카페 한쪽에 자리잡고 있는 로스팅기계.

멋지다>므<

 

크랜베리 쥬스를 시켜서 먹었는데

크랜베리가 잘 안빨려서 ㅋㅋㅋㅋㅋ

그건 좀 에라였지만 맛은 있더라능~

근데 또 음료 사진은 안찍었지....테이크아웃했기때문이라고 변명해본다.

 

동생의 말을 빌리자면 이쪽 카페가 있는 지역이 회사건물들만 쭈욱 들어선 곳이라

직장인들이 점심먹고도 오고 퇴근할때도 오고

엄청나게 몰려서 돈을 쓸어담는다고..ㅋㅋㅋ

부럽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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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떼아트의 기본 하트.

 하트속의 하트.

꽃잎이 두장짜리인 튤립.

 

 

 잔돌리기 튤립.

 

by 맹강 2012.07.18 14:31

 합정에 위치한 카페 쩜쩜.

처음 가봤는데 엄청 싸다;;ㅋㅋㅋㅋ

 메뉴판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다 4천원대..대박.

거기다 생소한 메뉴가 보인다.

탱자쥬스...사과+미나리;;ㅋㅋ

무슨맛일지........

 

 

 

 분위기나 자리도 나쁘지 않다.

 아늑하고 좋은편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미숫가루가 들어간 팥빙수.

요게 단돈 6천원!!!ㅋㅋㅋㅋ

아 요새 6천원짜리 팥빙수 먹기가 쉽냐고요...

이건 자몽쥬스~

4천원...ㅜㅜ

물론 생자몽 100%는 아니겠지만 맛도 괜찮은데 값도 싸다!!

정말 좋은 카페 하나 발견^^

다음엔 커피를 마셔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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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정 어딘가에 있는 카페.ㅋㅋ

리본 윈도우.

 

 마당식으로 주차공간이 있어서 다른 건물들보다

카페건물이 안쪽에 위치해 있다보니 맘먹고 찾지 않는이상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빵도 직접 굽기도 하고 샐러드와 빵등의 메뉴가 음료메뉴보다 많아보이는 듯한 곳ㅋ

화장실 가는 주방 쪽 한켠엔 손만 씻을 수 있도록 세면대가 놓여져있다.

세면대 사진은 안찍었구만ㅋㅋㅋㅋ

 

리코다치즈 샐러드와 아이스아메리카노.

빵도 직접 굽고 치즈도 직접 만든다던데 맛은 있더라.

커피맛도 나쁘지 않았다.

 빵과 샐러드는 맛이 꽤 좋았지만 양이 생각보다 많진않았고

가격도 비싼편.

이건 가게청년이 권해준 청포도 쥬스.

잘 접해보지 못한 메뉴라서 신기해서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괜춘.

근데 약간 떫은 맛이 나서 다시 마시라고 하면 안마실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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