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좋아하는 네오.ㅋㅋ 

 

 

사실 뭐든 손에 쥐어주면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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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맹강 2012.07.24 01:06

 안방 침대에서 누워있는 녀석 발견.

근데 자세가 영...;;;

 

 저렇게 관절을 꺾고 있는데도 안불편한가;;

보는 내가 더 불편함ㅋㅋ

"뭘 보냥..."

졸린 표정으로 관절꺾고 누워있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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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맹강 2012.07.18 15:11

 네오는 푹신한 곳을 좋아해요.

 새로산 화장실 앞 러그에서 자기도 하고 잘 앉아서 멍때립니다.ㅋㅋ

 침대도 왕 좋아하지요.

왜 앞으로 나란히 하고 앉아있는거냥....

 

동생 침대에서 관절꺾기 신공을 보이며 자는 모습.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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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맹강 2012.07.18 15:08

 정말 사람 좋아하는 녀석인지라

이러고 화장대 의자에 발올리고 있는데 그 사이에 얼굴 올리고 자기도 하고;;ㅋㅋ

 

 

 

만져주는거 엄청 좋아하고 항상 사람 있는데 같이 있으려고 하는 녀석인데

요녀석이 진짜 성질을 더럽게 부릴때가 있으니..

바로 발톱 깎을때....;;

그냥 평소에 얌전히 있다가도 발톱만 깎을라고 하면 난리난리..

사내녀석이라 힘도 어찌나 센지;;;

발만 만져도 질색해서 한번 크게 피본후론 발톱 깎을 생각을 안했었는데,

한번은 병원까지 데려가서 진정제 맞고 깎였는데...먹은거 다 토하고 그래서

안쓰러워서 다신 그렇게는 못깎이겠더라..ㅠㅠ

그러던 어느날...

베란다까지 집안 구석구석 안돌아다니는데가 없는 녀석이라 발이며 몸이 꾀죄죄해져서

목욕을 시키려고 시도했는데...물이 몸에 닿으니깐 온순해 지는게 아닌가 ㅋㅋㅋㅋㅋ

헐~~~이런 방법이 ㅋㅋㅋㅋㅋㅋ

물에 다 젖어서 반항하기 힘들어하는듯..

그래서 샴푸질하고 헹군다음에 수건으로 몸을 덮고 발톱을 잘랐다 ㅎㅎ

좀 반항하고 울어도 소용없다.

세면대에 올려놓으면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 힘으로 제압이 가능하더라 ㅋㅋ

그리고 뒷발톱은 앞발톱보다 쓸일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늦게 자란다.

목욕을 자주 시켜주진 않지만 세달에 한번씩은 목욕시키면서 발톱도 잘라주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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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맹강 2012.06.23 16:39

 

 울집 온지 얼마 안되서...첫날엔 침대밑에서 내내 나오질 않더니

다음날부터는 바로 적응완료 한듯;;

동생 방 문앞에 떡하니 ㅋㅋㅋㅋ

얼굴도 너무 미묘인데다가

다리도 엄청길고

늘씬했었던 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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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맹강 2012.06.18 17:56

 

 

우리집에 처음 온날.

 

낯설어서 그런지 이동장안에서 나오지 못하던 모습.

지금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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