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당역 11번 출구 근처를 갈일이 많다 ㅋ

실내암벽을 배우러 다니는데 그 곳이 그 근처기때문;;ㅋㅋㅋ

암벽장 가는 길에 있는 카페 '므니에'

 

 

 

 건물밖 유리에 그려진 그림들이 참 이쁘고 아기자기:)

초코렛 만드는 주방이 밖에서도 보인다.

 안에 들어오면 바로 초코렛을 직접 만드는 주방을 자세히 볼수 있다.

이 카페의 특징은 바로 직접 만든 맛있는 초콜렛이 있다는거!!ㅎㅎ

 진열장을 가득채운 초코렛들~

 메뉴판.

 아이스아메리카노.

잔이 아니라 예쁜 병에 담겨져 나온다. ㅎㅎ

테이크아웃을 할 경우엔 500원을 빼줘서 2500원.

 함께 서비스되는 작은 파베초코렛.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초코는 정말 환상궁합인듯>ㅁ<

초코렛 음료도 맛있다.

sweet와 bitter로 나누어 판매되는데 개인적으론 bitter가 맛있는듯.

말차화이트초콜릿이란 음료는 녹차라떼인데 조금 쓴맛이 강한편;;;

비오는 날 조용히 차한잔 하면서 앉아있기 좋은 곳^^

by 맹강 2012.08.2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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